선린53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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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파워디렉터 동영상 강좌-서길원 
 박용설
2021-04-07 17
공지
  7080실버컴퓨터(Silver Computer)강의 동영상 - 서길원  [1]
 박용설
2020-08-18 232
공지
  선린53홈페이지에 글이나 사진올리는 방법(新)  [7]
 sunrin53
2006-09-22 2267
3977
  ◆ 이게 조선의 실상이었다. ◆ 
 박용설
2021-04-17 4
3976
  세상 펼쳐보기 168 / 오세아니아 03 - 뉴질랜드 
 이일의
2021-04-17 30
3975
  [칼럼] [오늘과 내일/박용]정권 말 한국 vs 집권 초 미국 
 이일의
2021-04-17 0
3974
  [경제] “구조조정-기술 개발 통했다” 위기였던 한국 조선 ‘세계 1위’ 탈환 
 이일의
2021-04-17 1
3973
  [여행] 흙과 불 만나 아름다움 탄생… 가마터 기운도 흠뻑! 
 이일의
2021-04-17 0
3972
  [국제] 낙타 파란불이면 사람은 멈추고… 中고비사막에 등장한 세계 최초 ‘낙타 신호등’ 
 이일의
2021-04-17 0
3971
  세상 펼쳐보기 167 / 오세아니아 02 - 나우루 공화국 
 이일의
2021-04-09 51
3970
  [푸드] 미국 의학계서 보는 '매운 음식' 
 이일의
2021-04-09 51
3969
  칼럼 [횡설수설/허진석]백악관 반도체 테이블 
 이일의
2021-04-09 8
3968
   ♤여생지락(餘生之樂)♤ 
 박용설
2021-04-09 18
3967
  아리랑노래" 하나님의 비밀 
 박용설
2021-04-05 21
3966
  시카고 오헤어공항의 유래. 
 박용설
2021-04-04 19
3965
  [부활절과 삶은 계란] 
 박용설
2021-04-04 18
3964
  세상 펼쳐보기 166 / 오세아니아 01 - 괌(Guam) 
 이일의
2021-04-02 40
3963
  오피니언 [태평로] ‘진보, 보수’ 舊체제가 무너진다 
 이일의
2021-04-02 27
3962
  [문화] “올해 주인공은 백제 무령왕” 
 이일의
2021-04-02 9
3961
  [경제] 블랙홀이 물질 빨아들이고 내뱉는 과정 밝혀져 
 이일의
2021-04-02 10
3960
  [숨어있는 세계사] 120년 전 청나라의 굴욕 조약… 사실상 서양 식민지 됐죠 
 이일의
2021-04-02 41
3959
  [최신뉴스] '하늘 위 청소부' 죽음…고기 200㎏, 독수리 식당 연 이유 
 이일의
2021-03-29 56
3958
  ■ 감사가 준 기적 ! 
 박용설
2021-03-28 18
3957
  🌱 [🙈말씨 ,🙉말씀 🙊말투] 
 박용설
2021-03-28 20
3956
  세상 펼쳐보기 Special / 오세아니아 소개 
 이일의
2021-03-27 43
3955
  “설명 어려운 것 많다” 美가 꼭꼭 숨긴 UFO 기밀 풀린다 
 이일의
2021-03-27 13
3954
  [책의 향기]진화론의 진화를 다시 생각하다 
 이일의
2021-03-27 50
3953
  [모종린의 로컬리즘] ‘일·삶·즐거움’ 한데 모은 도시라야 미래가 있다 
 이일의
2021-03-27 43
3952
  ■ 비행기 일등석 사람들 ■ 
 박용설
2021-03-23 23
3951
  세상 펼쳐보기 165 / 아시아 52 - 압하지야 
 이일의
2021-03-20 53
3950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민긍호 의병장 후손의 이야기... 
 이일의
2021-03-20 15
3949
  [칼럼] 평생지기의 동행[이은화의 미술시간] 
 이일의
2021-03-20 43
3948
  ★ 즐거운 점심시간 ★ 
 박용설
2021-03-18 25
3947
  1900년 평양과 금강산 사진 
 박용설
2021-03-14 25
3946
  세상 펼쳐보기 164 / 아시아 51 - 오세티야 
 이일의
2021-03-13 53
3945
  [마음 산책] 인디언의 메시지 ‘핀 페 오비’ 
 이일의
2021-03-13 13
3944
  [애니띵] 외로운 늑대? 알고 보면 소통 달인···울음·표정·소변까지 이용 
 이일의
2021-03-13 11
3943
  [경제] 10만원에 시작해 785억원에 낙찰됐다, JPG 그림파일 
 이일의
2021-03-13 48
3942
  ~늙은 명마의 재기~ 
 박용설
2021-03-11 25
3941
  설니홍조(雪泥鴻爪)는 
 박용설
2021-03-06 46
3940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하루1~2잔 
 박용설
2021-03-06 23
3939
  세상 펼쳐보기 163 / 아시아 50 - 조지아 
 이일의
2021-03-06 48
3938
  [유현준의 도시 이야기] 어벤져스도 아파트도 다양해야 아름답다 
 이일의
2021-03-06 16
3937
  [칼럼] 이백을 감동시킨 노래[이준식의 한시 한 수] 
 이일의
2021-03-06 14
3936
  [칼럼] 퇴선 명령과 전화위복[김인현의 바다와 배, 그리고 별] 
 이일의
2021-03-06 59
3935
  [국제] 2000년 前 폼페이 마차 발견… 에로틱한 장식도 그대로 남아 
 이일의
2021-03-06 15
3934
  百歲 時代의 얼굴 李哲(美州 韓國日報 顧問) 
 박용설
2021-03-02 26
3933
  세상 펼쳐보기 162 / 아시아 49 - 팔레스타인 
 이일의
2021-02-28 49
3932
  [수필] 꽃처럼 아름다운 아흔살 ‘데비’ 
 이일의
2021-02-28 49
3931
  [최신뉴스] 170억㎞ 밖 '우주미아' 됐던 보이저2호, 11개월만에 교신 재개 
 이일의
2021-02-28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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