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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누라에게 이야그 꼭 해조잉

작성자 : 박용설

 

거시기를 하루에 몇번이나 하나요?

부부가 한 농장으로 주말여행을 갔다.
남편이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동안


부인은 닭장을 둘러보고 있었다.
부인은 사람 좋아 보이는 닭장 관리인에게 물었다.


"수닭은 며칠에 한번 관계를 갖죠?"


"몇일에 한번이라뇨? 이놈들은
하루에도 열댓번씩 한답니다"


그말에 부인은 활짝 웃으면서 말했다

"그래요? 그 얘기 조금 있다가
우리 남편오면 꼭 얘기해 주세요"




잠시 후에 남편이 닭장 앞으로 왔고
관리인은 방금전에 했던 얘기를 해 주었다.

그러자 남편이 물었다
"그럼 이놈들은 계속 같은 암닭하고만 하나요?"

"아니죠 할 때마다 다른 암닭들이죠"

이말을 들은 남편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우리 마누라에게 이야그 꼭 해조잉..~

 

 


 

아부지의 ~~칫솔?

 

누나가 목욕을 하고 있는 광경을 꼬마가

열쇠구멍으로 엿보고 있었다.

이를 본 엄마가 꾸짖자, 호기심 많은 녀석 하는 말.

"저기~~누나의 배 밑에 시커먼 것은 뭐야?"

 

대답이 군색했지만 엄마는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응 ~~ 그건 있지~~칫솔이란다."

"아~~ 알겠다. 그래서 요즘 아빠는 엄마 칫솔로

이를 닦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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