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53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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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수녀

작성자 : 박용설
제목 없음

신부와 수녀가 있었는데..
신부가 자기 방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어지요.


수녀는 신부의 방을 노크도 없이
들어갔는데 그만 신부의 알몸을 보고 말았답니다.
수녀는 신부의 몸에 자신이 갖지 못한 이상한 물건을

발견 하고는, " 신부님, 그것이 뭔가요?" 라고 물었죠.
신부는 당황하여, "이놈은 악마 입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몇일이 지난 어느날 신부와 수녀는

밭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수녀의 치마속을
우연히 보게 되었죠.
하필 그날따라 수녀님은 No-panty 였죠.


신부왈: "수녀님 치마 속의 있는 이상한 문이 뭐죠?"
수녀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이건 지옥의 문 입니다"

라고 했죠.


그들은 계속해서 밭일을 하고 나무밑
그늘에서 쉬다가 그만 그걸 하고 말았죠.

그리고나서 신부가 뭐라 했는줄 아세요?

.

.

.

.

.

"악마가 지옥을 가니 천국 이군!"

 





웃으며 삽시다
**비행기 조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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