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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모음 부부관계의 적당한 횟수는?

작성자 : 박용설

 

 

부부관계의 적당한 횟수는?

어느 부부가 부부관계 문제로 성당 신부님께 상담을 받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단도직입적으로 남편이 신부님께 물었다.

"신부님, 적당한 부부관계 횟수는 얼마가 좋을까요?

그러자 신부님이 대답하였다.

"성경에서 나온대로 말하면 일주일에 두 번입니다."

남편이 놀라며 신부님께 다시 물었다.

"네~?

성경에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오나요?"

신부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에 '늘~ 화목하라' 라고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화요일, 목요일에 하라고 하시는거죠.

그래서 일주일에 두번이죠..."

맞는거 같은 디ㅡㅡㅡㅡㅡㅡ?

 

 

 

찜질방에서


여러 남자와 여자들이 찜질을 하는데
어느 여사님 왈 ----

"여자들은 얼라 놓을때 몸조리를 못해서
지금 나이 먹으니 온몸이 다 아픈기라~~~~
그래서 그 놈의 신경통 때문에 찜질방에
와서 몸을 찜질 한다는데........


남자들은 어이해...

무엇 때문에 찜질방을
오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투덜대는 어느 아주머니 말...

옆에 있는 남자 왈~~~~
아지메요~~~
우리 남자들은 왜 찜질방에 오냐고요?

 


다 여자분들도 이유가 있듯이 남자들도
이유가 있어 오는거 아니유???

이유가 뭔데요???

여자들은 얼라 놓느라고 고생햇지만요
남자들은요.......................
.
.
.
.


얼라 맹그느라고 무릎팍이 다~~ 까지고
신경통이 걸렸지 않소
그놈의 무릎 신경통 땜시네 오는것 아닙니꺼~~~~


할 말 있시유 : 애 못낳구 혼자 사는 싱글들은 왜 가유?
............
.......
........
.....

이것도 저것도 못 해보구 속이 아파 배 주물러 간다구?

 

 

 

 

 

 


순진한 신부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행복하게 보냈다.
아침에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한 신랑은 수건이 없는 것을 알았다.
신랑은 신부에게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욕실로 간 신부는 처음으로 신랑의 알몸을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아래 위를 살피던 신부는 신랑의 '중요부분'을 보더니 수줍은 듯 물었다.

"그게 뭐예요?"
신랑은 짓궂게 대답했다.
"이게 지난 밤에 우리를 즐겁게 해준 것이오."
신부는 놀라서 말했다.
"그럼 어제밤에 다쓰고 이제 요만큼밖에 안 남은 거예요?"

 

 

 

"유언비어"

영국, 프랑스, 미국, 그리고
한국의 영부인이 한자리에 모여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가 되자
영국 수상 부인이 말했다.

"호호호~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우리 남편의 물건을
난 [영국신사]라고 정의하겠어요~
왜냐하면 숙녀만 보면
벌떡 일어나니까요. - . -;;"

그러자 프랑스 수상 부인이 말했다.
"그렇다면 난 우리 남편을
[커튼]이라고 부를래요...
항상 추욱 처져 있거든요...ㅜ.ㅜ "

그러자 한국의 영부인이 말했다.
"난 남편을 [준비된 물건]이라고 하겠어요.
늘상 사정할 준비가 되있거든요. - . -;;"

마지막으로 미국의 영부인이 입을 열었다.
"난 남편을 [유언비어]라고 불러요."

다른 영부인들이 멍한 표정으로
미국의 영부인을 주시했다.
그러자 미국의 영부인이 말을 이었다

"물건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니까
[유언비어]가 아니고 뭐겠어요?"




"하루밤 잠자리값"

여행 중이던 한 바람둥이 남자가
호텔에 들어와 프런트 안내원에게
싱글 룸을 부탁 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섹시한 멋진 여자를 발견했다.
동물적 본능이 발동한 바람둥이 남자는

"아~저~ 잠깐만요 !" 하고
안내 데스크 직원에게 말한 뒤,
잠시 후에 그 여자와
팔짱을 끼고 웃으며
돌아와서 직원에게 말했다.

"아~여기서 내 부인을 만났어요.
더불 룸으로 부탁해요 !"

" 그날 밤 두 사람은
뜨거운 밤을 보냈고
늦은 아침 바람둥이가 눈을 떠보니
그 여자는 사라지고 없었다.
남자는 호텔비를 계산하기 위해
안내 데스크에 갔다.

허걱 ! 계산서에 오백만원이 적혀 있었다.

"아니 이게 뭐죠 ??
난 여기서 하루밤밖에 안 잤는데
오백만원이라니 ???

그러자 호텔직원 :
"손님은 하루밤이지만 부인께서는...
한 달이 넘는 동안 계셨거든요, """

 

◈ 섹스는 노동? ◈

섹스가 노동인지 놀이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 사람이 가톨릭 신부에게
의견을 물었다.

신부는 성경을 뒤지더니 말했다.
“섹스는 노동이므로 안식일에는 삼가야 합니다.”

그는 '신부가 어디 섹스가 뭔지 알기나 하려고' 라고 생각하면서
결혼한 목사를 찾아가서 답을 구했지만 역시나 같은 대답이었다.

그 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그는 유대교 율법 박사인 랍비를 찾아가서
의견을 구했다.

“섹스는 확실히 놀이입니다”
라고 랍비는 단언하는 것이었다.

“여러 사람이 섹스는 노동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그렇지 않다고 장담하는 거죠?”
그러자 랍비는 나직한 소리로 대답했다.

“그게 노동이라면
우리 집사람이 가정부더러 그걸 하게 할 것 아닙니까?!!”

 

◈ 주물러서 먹어야 ◈

식인종 가족의 저녁 식사에 건장한 남자 하나가 올라왔다.
몸통은 할아버지, 다리는 아빠, 양팔은 엄마. 그리고, 조그마한 가운데
거시기(?)는 아들의 몫이었다.

자기 몫이 너무 적어 열을 받은 아들, 계속 투덜거리는데,...
그런 아들 넘을 보고 씨익 웃으며 엄마가 말했다.

“그건 주물러서 먹는 거야!”



"맛은 다 알고 있구려(人間之極味)"

"어제 밤의 그 맛이 어떠하시던가요?"

하고 물어보았다.

신부는,
"그 맛은 좋은 것 같기는 하지만
깊은 맛은 아직도 알 수 없더이다."
하였다.

이에 유모가,

"그 맛은 인간에게 제일 좋은 맛이며,

한창 흥이 일어 무르익을 때는
눈은 태산의 형태를 보지 못하고
귀는 천둥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아씨는 아직 그 일에 익숙하지 못하여
이와같은 지극한 맛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자 신부는,

"유모의 말이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난 아직도 그 극미(極味)를 알지 못합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에 유모는,

"아씨가 낭군님과 잠자리를 같이 할 때에
제가 문구멍으로 어떤 물건 하나를 넣어 보일테니

만일 아씨가 그 물건을 알아보시면
그 맛을 아직도 모르는 것이니 한번 그렇게 해 봅시다."

하고 서로 약속을 하였다.

그 후 부부가 불을 켠채 서로 잠자리를 같이 하는 데,

그 흥이 극도에 이르자
유모가 물고기를 보인 후 다음날,

"그것이 무엇이던가요?"

하고 물으니 아씨는,

"그건 칼이 아니었던가요?" 하였다.

새로 갈아낸 칼은 대체로 물고기의
형태와 흡사하여 잘못 판단하였던 것이다.

이에 유모는 웃으면서

"아씨는 이미 그 극치를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하였다







폭설(暴雪) - 시 오탁번 - 낭송 이인철
계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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