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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남녀외....

작성자 : 박용설



사랑에빠진 남여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어느 날 그들은 멀리 강가로 드라이브를 가서
서로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한참 몸이 달아오르고 
있는데 여자가 입을 열었다. 

"자가야, 미안해. 나 사실은 직업 창녀였어. 
" 놀란 남자가 말했다. 
"아니! 그걸 이제서야 말하면 어떻게?

그러면 어떻게 하라고?" 
"...몸값." "어, 얼만데?" "5만원. 

" 그 남자는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그 돈을 여자에게 주었다. 
그리곤 일이 끝났다. 
그런데 이 남자가 집에 갈 생각은 하지 않고 담배만 피우고 있는 
것이었다. 뜨끔해진 여자가 살며시 물었다. 

"자기, 화났어? 미안해. 돈 안 받을게"
그러자 그 남자가 대답햇다. 
"사실 나도 숨겨온 게 있었어.

나, 실은 택시운전사야. 
서울까지 10만원 정도 나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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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심 술조심 여자조심

예쁘고 순진한 처녀가 운전하던 차와 멋지게 생긴 총각이 운전 
하던 차가 정면 충돌을 했습니다.차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지만
신기하게도 두사람은 모두 한군데도 다치지 않고 멀쩡했어요.

차에서 나온 예쁘고 순진한 처녀는
“차는 이렇게 되어 버렸는데 사람은 멀쩡하다니..
이건 우리 두 사람 맺어지라는 신의 계시가 분명해요“

멋진 총각은 듣고 보니,그렇다고 고개를, 예쁘고 순진한 처녀는 
차로 돌아 가더니 뒷자석 밑에서 양주 한병을 들고 와서 말했어요

“이것 좀 보세요,이 양주병도 깨지지 않았어요,
이건 우리 인연을 축복해 주는게 분명해요,우리 이걸 똑같이 반씩 
나뉘 마시며, 우리 이 인연을 기념해요.“

그래서 총각이 병을 받아들고 반을 마신뒤. 처녀에게 건네자.
예쁘고 순진한 처녀는 뚜껑을 닫더니 총각의 차 옆에 다시 놓아
두는 거예요.

총각이 당신은 안 마셔요?” 라고 묻자
예쁘고 순진한 처녀 대답이 이제 경찰이 오길 기다려야죠



자나깨나 차 조심.술 조심.여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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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가씨와 택시기사

어떤 아가씨가 숨을 헐떡이며 급히 택시를 잡아탔다. 
아가씨 "아저씨, 저는 쫓기고 있어요, 
아무데나 빨리만 가주세요?"

택시기사가 영문을 몰라하자 아가씨가 재촉했다.
아가씨 "뒤의 택시가 저를 쫓아오고 있단 말이에요?"
택시기사는 최고속력으로 운전을 하여 마침내 뒤쫓아 오던 
택시를 완전히 따돌리게 됐다.
궁금했던 택시기사가 물었다.

기사 "아가씨, 무슨 일로 쫓기는 겁니까?"
그러자 아가씨가 태연하게 말했다.

아가씨 "아, 네~ 제가 돈이 없어서 택시비를 못냈거든요."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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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과 바꿔잔 부부

지구 어느 마을에 신혼부부가 살았다.
어느날 밤 화성인이 날아와서 그들을 비행접시로 납치해 갔다.
"그 비행접시에도 신혼부부가 있었는데...

그들이 하는 말이...
"너희들이 살고 싶으면 파트너를 바꿔서 하루 밤을 자야 돼. 
"그러면 살려 주겠다 " 고 했다.

지구인 신혼부부는 고민 끝에 하루 밤인데.....
"뭐 어쪄라 싶어 눈 딱 감고,그렇게 하기로 하고 각자 방으로 갔다.

지구인 여자와 같이 자게 된 화성인 남자는 방으로 들어 가자마자 
옷을 벗었다.그러나....생각보다 화성인 남자의 물건은 작았다.

"애게게,생각보다 별거 아니구만"하고 실망하자.
화성인 남자는 껄껄 웃으며,
"걱정 마시오, 한번 귀를 잡아 당겨보시오"? 하는 것이었다.

지구인 여자가 귀를 잡아 당기자,당길 때마다 물건은 점점 커지는 
것이었다. 작게는 어떻게 하죠? 하자...코를 누르면 작아집니다..

그의 말대로 코를 누르자 작아지고....
지구인 여자는 환상적인 밤을 보내고.....
다음 날 풀려나게 되어 지구인 남편을 만났다.

그런데...남편의 얼굴은 초췌하기 그지 없었다.
그녀는 남편에게 어젯밤...화성인 여자는 어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남편은 아주 힘없는 목소리로.....

"아~고 말도 하지 마라~~ 밤새도록 귀 잡아당기는 통에 
나 죽는 줄 알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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