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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21 / 유럽 21 보기; 폴란드 공화국(Poland, 폴란드어: Polska)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21 / 유럽 21 보기; 폴란드 공화국(Poland, 폴란드어: Polska)  
    
    재미있는 이름 폴란드어 도시와 마을 - 1 부 [ 폴란드의 지도 ]
    
    https://youtu.be/mRby28IOreM
    
    [크루세이더 킹즈2 공화국] 베네치아 공화국 84화 - 폴란드 왕위 쟁탈전
    
    https://youtu.be/gbHk95ClIIk
    
    폴란드 1943
    
    https://youtu.be/6gyObfr4ghY
    
    폴란드 공화국, 약칭 폴란드(Poland, 폴란드어: Polska )는 중앙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다. 
    북위 48°~54˚, 동경 14°~24°에 걸쳐 중앙유럽[1]의 대평원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국토의 75%가 해발 
    200M 이하) 동쪽으로는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리투아니아 및 러시아(월경지 칼리닌그라드 주), 남쪽으
    로는 체코 및 슬로바키아, 서쪽으로는 독일 등 7개국과 접하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발트 해에 접한다. 
    
    수도인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족 구성으로는 서슬라브족에 속하는 폴란드인
    으로 공용어는 폴란드어다. 이 나라는 서슬라브족 국가들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기도 하다. 슬라브 국가 
    중에서는 드물게 동방정교회 대신 천주교 신자들이 많은 나라다. 
    
    - 왕국 시대
    폴란드 왕국은 슬라브 부족들의 합병으로 창안되었습니다 - Polanie, Vistulans, Pomeranians, Silesians, 
    Lendians 과 Masovians. 10세기 경, 폴라니에족을 중심으로 나라가 형성되어 민족과 국토의 명칭이 생겨
    났다. 966년 가톨릭을 받아들이며 피아스트 왕조가 성립되었고 그니에즈노가 정치적 중심지로 발전했다. 
    1098 년 1113-1158 년과 16 세기 동안 폴란드는 다른 유태인 그룹에게 피난처를 제공했다. 1138 년에 이 
    나라는 여러 지역으로 나뉘어졌습니다. 1226 년에 독일 승려들이 폴란드에 초대되었습니다 (튜턴 기사단).
    
    200 년간의 분단 이후,이 나라는 다시 한번 중앙 집권 국가가되었습니다. 1320 년 이래로 폴란드의 왕은 
    크라쿠프에서 관을 씌웠다. 1385년, 피아스트 왕조에 이어 폴란드-리투아니아의 연합 왕조인 야기에오 왕조
    가 탄생하였다. 1410년 독일군은 Grunwald에서 전투에서졌다 (그룬발트 전투). 이 이벤트 덕분에 발트해로 
    통하는 길이 열리며. 16세기에는 유럽의 곡창 지대로 최대 전성기를 맞았다.
    
    - 귀족 공화정
    1573년 야기에우워 왕조가 끝나고, 귀족 계층인 슐라흐타가 국왕을 선출하는 일종의 귀족 공화정이 등장하였
    고 1596년에 수도를 크라쿠프에서 바르샤바로 이전했다. 
    
    - 외세의 지배
    오스만 제국, 스웨덴과 전쟁 등으로 국력이 쇠퇴, 프로이센, 제정 러시아, 오스트리아 3국이 점진적으로 
    폴란드를 침입해 1795년 폴란드를 분할하여, 나폴레옹에 의한 바르샤바 공국 시대(1807~1815) 외에는 
    1795년부터 1918년까지 3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그의 맞서 1830년 독립을 위한 혁명 정부를 조직하여 
    혁명으로 이어졌으나 제정 러시아의 탄압과 사상적 내분으로 독립투쟁은 실패했다. 
    
    - 독립
    제1차 세계 대전 중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이 제창한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따라 1918년 독립하였다. 
    1919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지배하던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시절을 답습하고자 폴란드군이 커즌 선을 
    넘고 소련에 대한 전쟁을 개시했다. 이후 우크라이나 키예프까지 밀고 들어가던 폴란드군은 키예프 전투에서 
    큰 패배를 당하게 되고 금새 바르샤바(Warszawa)까지 밀린다. 하지만 바르샤바 전투에서 승리한 폴란드군은
    다시 소련에 대한 공세를 재개하였다. 결국 리가 조약으로 폴란드-소련 전쟁이 끝나고 폴란드는 서우크라이나, 
    서벨라루스, 리투아니아 동부를 얻게 되었다. 
    1926년, 유제프 피우수트스키(Józef Piłsudski) 원수가 쿠데타를 일으켜서 폴란드의 민주 정치는 끝나고 군사 
    정권이 시작되었다. 
    
    - 나치 독일
    1939년 나치 독일과 소련의 침략(제2차 세계 대전)을 받고 서부지역은 나치 독일에, 동부는 소련에 분할 
    점령되었다가 1945년 해방되었다. 
    
    - 공산당 정부
    전쟁이 끝난 뒤에 폴란드와 독일 사이에 오데르-나이세 선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국경선이 확립되었다. 
    이에 따라 폴란드는 옛 동부 영토를 소련에 양도했고 서부에 위치한 옛 독일 영토를 새로 획득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 1945년 6월 노동자당 즉 공산당과 사회당이 중심이 되어 통일 정부를 
    세웠지만, 1947년 총선 결과 노동자당의 압승으로 공산당 정부가 수립되었다. 1948년에는 노동자당과 
    사회당이 합병해서 통일노동자당이 되고, 1952년에는 인민공화국 헌법이 채택되었다. 냉전을 거치며 
    소비에트 연방의 강한 영향력 하에 있었다. 
    
    1956년의 정변으로 당제1서기에 복귀한 브와디스와프 고무우카는 민족공산주의자로 친소파(親蘇派)를 
    몰아내고 정치범을 석방했으나 1970년의 노동자·학생 폭동으로 기에레크가 서기장으로 취임하여 친소 
    노선으로 바뀌었다. 1976년 6월 24일 물가폭동 등으로 다시 노동자·학생이 봉기했으나 정치 권력의 변동
    은 없었다.
    그러나, 경제 실정과 지도층의 부패로 노동자 파업 투쟁이 일어났고, 1981년 레흐 바웬사가 이끄는 자유 
    노조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이후 민주화를 이루며 1990년 레흐 바웬사가 첫 민선 대통령이 되었다. 
    1999년에 NATO, 2004년에 유럽 연합에 각각 가입하였다. 
    
    - 정치
    1947년 공산당 정부가 수립된 후 1989년 7월 초대 대통령에 야루젤루스키가 선출됨과 동시에 마조비에츠키
    가 이끄는 전후 최초의 비공산연립정부가 수립됐다. 폴란드 노동자당은 1990년 1월 스스로 공산주의 이념을 
    포기하고 사회민주당으로 전환, 41년에 걸친 공산당 일당통치를 종식했다. 동 11월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자유노조의 레흐 바웬사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 경제
    2007년 GDP(PPP)는 $6,320억, GDP 성장률 7%,1인당 GDP는 약 $13,400(1인당 GDP 수치는 2017년 
    기준)이다. 전전(戰前)은 농업국이었으나 전후(戰後)의 공업화 정책에 의해, 농업인구는 7할에서 계속 감소
    하고 농·공업국으로 변해가고 있다. 2007년 현재 폴란드의 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농업 3%, 공업
    32%, 서비스업 66%이다. 
    
    - 사회
    폴란드는 오랫동안 다민족국가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 후 영토이동과 주민교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폴란드인
    이 인구의 98%를 차지하게 되어 사실상 단일 민족국가가 되었다. 그런데, 인구는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주택문제가 매우 심각하여 바르샤바 등지에서는 주택을 소유하는데 평균 20년 이상의 
    긴 세월이 걸린다. 
    여성의 사회진출은 보편화되어 있고 이혼율은 다른 나라보다 낮다. 복지제도는 무상의료, 연금제도, 신체장애
    인에 대한 보장, 모성보호 등이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복지의 질적 수준이 낮기 때문에 국민의 3분의 1정도
    가 정부에서 정하는 사회적 최저선이하에서 생활하고 있다. 
    
    - 주민
    인구는 약 3,816만명으로, 그 중 약 98.7%가 폴란드인이다. 이전에는 다민족국가였으나, 제2차 세계 대전의 
    결과 현재와 같은 거의 단일 민족 국가가 되었다. 그 외 소수파로 독일인, 벨라루스인, 우크라이나인, 유태인 
    등이 있다. 
    
    - 인구
    폴란드의 인구는 3,800만명이 넘어, 동유럽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다음으로 많다. 폴란드 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은 2004년 현재 (Eurostat 추정) 1.23명으로 유럽 최하위이다. 폴란드의 합계 출산율은 1990년대 
    초반 이래로 계속 줄어들기만 하다가 최근에 미세하나마 반등하였다. 
    
    - 인물
    코페르니쿠스, 프레데리크 쇼팽, 마리 퀴리, 요한 바오로 2세 등이 폴란드 출신이다. 폴란드는 마리 퀴리,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비스와바 심보르스카, 브와디스와프 레이몬트와 체스와프 미워시, 레흐 바웬사 등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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