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53동기회

 
  자유게시판
  유머/한담방
  사진/아름다운글
  음악감상방
  성 인 방
  추억의 사진방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명화(18)

작성자 : 이일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명화(18)    


    야코프 판 라위스달의 <멀리 마을이 보이는 풍경>
    이 그림을 그린 네덜란드 화가는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 아직 18살이 채 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캔버스 위 생생하게 묘사한 나무와 극적으로 표현한 구름이 이 화가가 이름을 알리게 될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듯합니다. 그의 작품은 네덜란드 전원의 다양한 지형과 아름다운 경치에서 영감
    을 받았습니다.


    야코프 판 라위스달(Jacob van Ruisdael, 1629년 경 ~ 1682년 3월 10일)은 네덜란드의 화가이다.
    살로몬 판 라위스달의 조카로, 일찍부터 풍경화가 밑에서 자란 그는 하를렘에서 출생하여, 주로 하를렘과
    암스테르담에서 활약했다. 블롱이나 판 에버딩겐, 특히 호이옌의 영향을 받았다. 《하를렘 조망(眺望)》,
    《벤트하임의 성》, 《숲속의 풍경》, 《유대인 묘지》 등의 작품이 있다. 그가 그리는 작품에는 육중한
    하늘과 평원, 울발(鬱勃)한 삼림과 고목, 분류(奔流)나 폐허 등이 즐겨 그려지고 있는데, 그것들이 조성하는
    풍경에는 시적인 멜랑콜릭한 정서가 넘쳐 있기 때문에, 18∼19세기의 영국이나 프랑스의 감상적·낭만적
    풍경화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횡설수설]빈 살만의 ‘네옴시티’ 사막의 신기루 되나
내국인 인구 5000만 붕괴, 외국인 의존도 커지는 韓 경제

태그연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