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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70/ 아프리카 15- 나미비아 공화국(영어: Republic of Namibia)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70/ 아프리카 15- 나미비아 공화국(영어: Republic of Namibia)    
    
    [아프리카여행] 나미비아 여행기
    
    https://youtu.be/ALaK8_QuLpU
    
    [아프리카 여행 - 나미비아 편] 붉은사막?? 모래야?? 정말??
    
    https://youtu.be/jD_eGgev-7Q
    
    나미비아 공화국(영어: Republic of Namibia) 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빈트후크이다. 
    북쪽에 앙골라와 잠비아, 동쪽에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남쪽과 동쪽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접경하고 있다. 
    독립 전쟁 후 1990년 3월 21일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부터 독립을 얻었다.
    
    개요
    나미비아는 유엔(UN), 남아프리카 개발 공동체(SADC), 아프리카 연합(AU), 영국 연방과 많은 다른 국제 기구
    들의 회원국이다. 많은 해 동안 나미비아는 남서아프리카로서만 알려졌지만, 나미브 사막의 이름을 따서 
    나미비아를 채택했다. 몽골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적은 나라이다. 
    
    나미비아의 인구는 약 180만명이며 안정적인 다당제 의회 민주주의 국가이다. 농업, 가축몰이 (herding), 
    관광, 값비싼 보석과 금속의 채굴은 나미비아의 경제의 중추를 형성한다. 대략 인구의 절반이 하루 1.25 달러의 
    국제적인 빈곤선 아래 살며, 2007년 HIV에 감염된 성인 인구의 15%와 함께, HIV/AIDS의 영향으로 심각한 고통
    을 겪고있다.
    
    역사
    1883년부터 1915년까지 독일 제국의 식민지였으며, 199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부터 독립했다. 
    독립 당시 유엔 국가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지금도 빈트후크 사람들은 높은 생활 수준을 자랑한다. 현재 
    야당인 남서아프리카 인민기구(SWAPO, South West Africa People's Organisation)는 마르크스주의 정당
    이었으나 현재는 다당제 민주주의와 혼합자본주의경제를 따르고 있다. 
    
    지리
    전체 면적은 825,418km²정도로서 전 세계에서 34번째로 베네수엘라 다음으로 큰 나라이다. 
    나미비아는 생명체와 관계가 없는 지대가 상당히 많다. 중앙고원, 나미브 사막, 절벽 지대, 저지대(Bushveld), 
    칼라하리 사막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중앙 고원은 남북에 뻗쳐있으며 북동쪽으로 해골해안(Skeleton Coast) 에 접한다. 나미브 사막과 해안 평원이 
    남서쪽에 있으며 남쪽에는 오렌지 강이 있다. 나미브 사막이 넓게 퍼져있으며 모래언덕과 평원을 따라서 전체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다. 폭은 100~수천km정도이다. 
    
    주민
    오밤보족이 약 50%, 카방고족이 9%, 다마라족이 7%, 헤레로족 7% 등 흑인이 87.5%, 백인이 6.6%, 
    혼혈이 7.4%를 차지한다. 백인의 6할과, 혼혈의 다수가 아프리칸스를 모어로 사용한다. 
    
    언어
    법적 공용어가 영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비율은 별로 높지 않다. 백인의 60%는 
    아프리칸스어, 32%가 독일어, 나머지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이외의 사람들은 각각의 부족의 언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종교
    독일의 식민지(1883년-1915년)였기 때문에 루터교회가 아프리카에서 드물게 다수인 나라이다. 
    현재 나미비아의 기독교인은 85%이며 이 가운데 50%가 루터교파이다. 토착화된 종교는 15%를 차지한다.
    
    대외 관계
    1990년 독립과 함께 대한민국과 북한과 동시 수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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