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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66 / 아프리카 11- 부룬디 공화국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66 / 아프리카 11- 부룬디 공화국    
     
    
    가장 작고 가난한 나라 부룬디에서 꾸는 가장 큰 꿈
    
    https://youtu.be/4dBorSlpbFQ
    
    부룬디에 헌신한 의료선교사들
    
    https://youtu.be/p6AK4cXaywk
    
    EBS 세계테마기행 - 르완다1부 마운틴고릴라의숲, 루헨게리
    
    https://youtu.be/YGb7Q-hnSic
    
    부룬디 공화국( Republic of Burundi) 우룬디는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기테가이다. 우간다, 
    르완다, 콩고 민주 공화국, 탄자니아와 국경을 접한다. 인구는 2015년 어림 11,178,921명이다.
    
    역사
    1962년에 부룬디 왕국이라는 이름으로 독립하였으나 1966년에 지금의 공화정이 되었다. 
    이 지역의 최초의 거주자는 피그미족인 트와족이다. 그들은 반투족의 이주 도중에 반투민족에 대부분 대체되고 
    흡수되었다. 부룬디는 16세기부터 독립 왕국으로 존재하였다. 1903년 부룬디는 독일 식민지가 되었고 제1차 
    세계 대전 중 벨기에에 넘어갔다. 
    
    인종 청소와 대량 학살
    1972년 부룬디에서는 후투족들에 대한 계획된 인종청소가 있었고, 그 결과 250,000명으로 추산되는 후투족과 
    온건 투치족이 죽었다. 인종 청소에 참여한 사람들은 현 부룬디 정부가 모든 살인에 대하여 서로를 용서하도록 
    지속적으로 설득한 이후 석방되었다. 부룬디에서는 후투족에 대한 다른 대량 학살도 있었다. 
    
    1988년 정부는 은테가와 마랑가라 지역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공격하였다. 1993년 부룬디 최초의 민주적으로 
    선출된 후투족 대통령 멜콰이어 은다다예는 투치족 극단주의자에 의하여 암살되었다. 그의 암살은 후투와 투치 
    모두를 죽인 긴 내전으로 이어졌다. 
    
    지리
    부룬디는 적도성 기후를 가진 육지로 둘러싸인 국가이다. "아프리카의 심장"으로 불리며, 남서쪽에는 탕가니카 
    호수와 맞닿는 고원에 있다. 중앙 고원의 평균 고도는 5,600 feet이며, 국경에서는 이보다 낮다. 2,685m 
    (8,809 feet)로 가장 높은 봉우리인 카론제 산은 수도 부줌부라의 남동쪽에 있다. 
    
    기후
    브룬디는 적도 지역의 전형적인 기후를 띤다. 보통 평균 기온은 23 °C에서 17 °C 로서 평균 고도가 1,700m에 
    육박하다보니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 1,500 mm이며 2월에서 5월, 9월에서 11월이 
    우기이다. 6월에서 9월, 12월, 1월이 건기이다. 
    
    정치
    이 나라는 1962년에서 1966년까지는 군주제 국가였으나 현재는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다. 
    
    주민
    이 나라의 주민은 후투족이 85%를 차지하며 투치족이 14%를 차지한다. 나머지 1%는 트와족이 거주한다. 
    
    언어
    국민의 대부분이 룬디어(키룬디어)를 사용한다. '국회에서 지정한 언어'는 프랑스어를 지칭하는 것이다. 
    프랑스어는 법적으로 명시한 공용어는 아니지만 사실상 공용어 노릇을 하고 있다. 이 나라는 국제 프랑스어
    사용국 기구의 정회원국이다. 미국은 전략적으로 르완다의 사례를 본받아 부룬디와 콩고민주공화국을 영어
    사용국으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종교
    이 나라의 종교는 기독교가 67%, 현지 고유의 종교가 23%, 이슬람교가 10%이다. 
    
    교육
    이 나라는 문맹률이 높은 편이다. 2003년 통계 당시 HDI에 의하면 0.378로 169위를 차지했다. 
    부룬디의 낮은 문해율은 학교에 다니는 비율이 낮기 때문이다. 부룬디 소년 10%가 중고등 교육을 받는다. 
    
    경제
    이 나라는 농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현재 부룬디의 1인당 GDP는 단돈 90달러로 세계에서 제일 적다. 
    부룬디는 중앙아프리카의 내륙국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기아문제
    부룬디는 내부의 정치적 불안과 내전으로 인해 심각한 기아수준을 유지해왔다. 매년 발표하는 세계기아지수
    (GHI)에 따르면 2010년-2011년 부룬디는 아동 발육부진율이 57.5퍼센트로 2011-2015년 자료와 추정치를 
    구한 모든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문화
    포크송과 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문화유산은 왕권의 미덕을 칭송하는 것이 많으며 투치족의 민속무용은 
    세계적으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전통놀이와 음주를 즐기며 전통음식을 나누기도 한다. 
    
    대외 관계
    남북 동시 수교국이다. 1967년 북한과 수교하였고, 1991년에는 대한민국과도 수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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