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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53홈페이지에 글이나 사진올리는 방법(新)

작성자 : sunrin53



◈ 선린53홈페이지에 글이나 사진올리는 방법 ◈

    1. 순주한 Text (글)만 올리려면

    a) 아래그림과 같이 올리고자하는 게시판을 크맄



    b) 아래그림과같이 선택하고 게시판을 여세요.



    c) 상기게시판의 맨 아래쪽을 보면 아래와같은 선택항목이 나오면 글쓰기크릭

    d) 아래그림과 같은 글을쓸 수 있는 창이 열리면 글을 쓰시든가 복사 붙여넣기
    를 하시고 option 항목에서 html 사용을 크맄하여 확인을 크맄하고 맨아래
    쪽에 작성완료 하시면 됨니다.




    2. 글이나 사진등을 소스(html)로서 문서를 작성하여

    글을 올리고자 할때는 글쓰기창을 열고 소스를 입력하고

    Option 항복중 "html사용항목"을 크릭하면

    "자동줄바꿈을 하시겠습니까"

    하는 안내창이 열리면 반듯이
    "취소"(확인/취소중)를 체크하여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맨아래쪽에 "작성완료" 크맄하면 끝.

    (소스가 끝나는 위치에 마침표를 꼭 찍어주세요)


    좋은글 기사 사진등 많은 참여 부탁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올림





변태근
박용설 사장, 엇그제 의덕이 전화왔는데 회원가입이 않되어 53 홈페이지에 들어갈수없다고하니 아이디 와 패스워드를 만들어서 의덕에게 이메일 해주면 어떨까. 2006-09-23
03:43:49

수정  
박용설
의덕아 미안하다. 우리리홈페지에 문제가 있나했는데 그런것같지안고 네 컴퓨터 한번 체크해봐라. 나에게 보낸 메일도 글이 완전히
깨저서 들어왔드라. 아무튼 회원가입됬으니 아래 아이디로
입장하기바란다. 아이디 ; euidlee42 p/w: lee6976
2006-09-23
09:26:33

수정  
이의덕
용설 에게

회원가입 ID & P/W
잘받었다
감사한다
앞으로 불초소생이
보고싶은 53회 동창 여러 친구분들에게
문안인사
올립니다.

그리움과 반가움 한이없소이다
2006-09-23
16:10:33

수정 삭제
이의덕
오늘 한국 News 에서 Good News를 보고
우리 53회 동창 여런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예술명문 대학인
홍익대학교 는 권명광군을 총장으로 선임했다는
기쁜소식 기사를 보았다

학교졸업후 은행계에서 각종 특선우승을 휩쓸었고
또 구준히 후진양성에 많은 업적을 쌓더니
드디어 학문의 최고 영예인 총장으로 빛을 발하니
너무나 멋있다

명광군 건투를 빈다
귀하가 Disign 분야의 황무지 대한민국을
세계적 Design 강국으로 만든 인재들의 산파역을
훌륭히 해냈구나
축하한다.
2006-09-23
16:26:48

수정  
sunrin53
의덕아!
그런좋은 소식은 꼬리말에 달지말고 계시판에
정식으로 입력하여 여러 동창들이 볼수있게해줘.
이곳 꼬리말은 잘보지를 않으니까?
부탁한다.
2006-09-23
20:44:54

수정  
이의덕
용설 군에게

오늘 김수의 전화를 받고
자네가 배광남군 아들 결혼소식을
동문모두에게 알려다고 해서
나는 미국에살면서도 모르고있다가
반갑게 알게 되었다

고맙다 돌아오는 토요일
내가사는동네에서 45마일 떠어진 해변가
좋은 Hotel 에서 아들결혼식을 올린다니
만사제처놓고 축하해주러 갈 예정이다.

내가 식장에가서 배군을 만나면
우리동창 모든 분의 안부와 축하를 대신 전하겠다.
우리동창 누구든지 미국에 오는 분이 있으면
나에게도 연락좀하라고 전해주게

이의덕
1405 Ridley Ave. Hacienda Heights, Ca 91745
Home : 626-961-6976
Buz : 626-336-0065
Cell : 626-241-6134
E-mail : euidlee@yahoo.com
Blog : http//: blog.chosun.com/euilee
2007-04-25
11:58:42

수정 삭제
이의덕
오늘 2월29일 2008년
뜻밖에 반가운 소식의 전화를 받었다
박용설군돠 박기서군이 Los Angeles 왔다고
오늘저녁 배광남군집에서 저녁을 함께하기로 하고 전화기의 수화기를 놓았다
용설이는 학창시절 나의 옆자리 짝이었으니 얼마나 반가운 친구인가 옛날 학창시절의 추억이 그립게 회상된다.
2008-03-01
15: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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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범 국회 도서관장(圖書館長)의 글

태그연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