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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명화(17)

작성자 : 이일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명화(17)  



    애셔 브라운 듀런드의 <하이 포인트: 섄더큰산>
    이 그림은 미국 출신 화가가 1853년과 1855년 여름을 보낸 뉴욕 올리브 마을 근처의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역사적 풍경"에 큰 의미를 두는 그의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그림은 도시에
    사는 미국인의 행방에 집중합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대자연의 개울가에서 낚시하는
    부부의 모습이 그를 상징하죠.



    Asher Brown Durand
    [American Painter. Hudson River School : 1796~1886] 미국의 화가, 판화가, 삽화가. 풍경화파인
    '허드슨 강파'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다. 1812년 한 판화가의 도제로 들어가, 11년 뒤인 1823년
    존 트럼불의 〈독립 선언 Declaration of Independence〉이라는 유화를 판화로 제작하여
    명성을 얻었다. 1830년대에도 미국 화가들의 그림을 판화로 복제하는 일을 계속했다. 증정본이나
    연감 등에 삽화를 넣기도 했으며 당시 유명했던 미국인 72명의 초상화를 판화로 제작하여 인기를
    얻었다.

    형인 사이러스 듀런드(1787~1868)와 함께 은행 지폐를 만드는 회사를 설립했는데, 형은 선 그리는
    기계를 발명하여 조폐 기술에 혁명을 일으켰으며, 동생인 그가 '연방 인쇄국'을 위해 제작한 인쇄용
    작품은 미국 지폐 디자인의 전통과 지폐를 장식하는 그림 도안을 확립하는 데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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