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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펼쳐보기 162 / 아시아 49 - 팔레스타인

작성자 : 이일의
    
    세상 펼쳐보기 162 / 아시아 49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과 아랍 팔레스타인은 왜 싸울까? (Arab–Israeli conflict)
    
    
    문제의 땅 팔레스타인 가보기
    
    
    [중등 사회 1] 4. 다양한 세계, 다양한 문화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리장벽
    
    
    팔레스타인은 명목상 주권 국가로 서아시아에서 요르단강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수도는 예루살렘으로 지정했지만, 현재 행정중심지는 라말라이다. 
    팔레스타인이 주장하고 있는 영토는 1967년 6일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요르단강 서안 지구는 이스라엘 및 요르단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가자 지구는 
    이집트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인구는 2016년을 기준으로 4,816,503명이다. 면적은 6,020 km2.
    
    역사
    이스라엘은 1948년 팔레스타인 영토에 독립을 선언하였고, 이로 인하여 팔레스타인 주민들과 항상
    대립하게 되었다. 45년간의 대립 이후 이스라엘과 자치를 합의한 야세르 아라파트는 1993년에 자치 
    정부를 세웠다.
    파타의 지도자인 아라파트는 첫 번째 국가수반이며 팔레스타인의 자치를 평화적으로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라파트가 죽은 이후 한때 하마스가 자치정부 총선거에서 
    압승하자 여러 국가들로부터 견제를 받은 적이 있었다. 2011년 10월 31일 팔레스타인은 유엔 가입에의 
    발판으로 유네스코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행정 구역
    서안지구의 주는 오슬로 제2협정에 따라 3개의 지역으로 구별된다.
    
    A ㅡ 지역은 서안 지구의 18%를 차지하며 팔레스타인 정부가 다스리고 있다.
    
    B ㅡ지역은 서안 지구의 22%를 차지하며, 팔레스타인 민간통치 하에 있지만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당국이 공동으로 보안을 담당한다.
    
    C ㅡ 구역은 서안 지구의 60%를 차지하며 팔레스타인 정부가 150,000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교육과 보건 제도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스라엘 민간청이 통치하고 있다. C 지역의 99%가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제한되어 있다. 330,000명의 이스라엘인들이 C 구역의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거주 중이며, 
    대부분의 정착촌이 유대 사마리아 구에 집중되어 있다. C 지역은 계엄령이 선포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이 지역에 거주하는 이스라엘인들은 이스라엘 법정 기구에 따라 형벌이 결정된다.
    
    동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구의 일부이지만, 팔레스타인은 이 지역을 예루살렘주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1980년 이스라엘이 이 지역을 병합했지만, 이 병합은 다른 국가에 의해 승인받지 못했다. 
    동예루살렘에 거주하는 456,000명의 인구 중 약 60%가 팔레스타인인이고, 나머지 약 40%는 
    이스라엘인이다.
    
    경제
    2010년 8월 31일 유엔 무역 개발 회의는 팔레스타인 지원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의 GDP는 2009년에 6.8% 성장했다. 식량 안전 보장 문제에 대하여 
    이 보고서는 팔레스타인 경제는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에 대한 군사 공격(2008년 말 ~ 2009년 초)과 
    요르단 강 서안 지구에 대한 경제 봉쇄가 큰 걸림돌이 되어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민간 경제의 성장과 회복이 낮은 것도 지적했다. 그 원인이 이스라엘 점령지 내에서의 이동 규제가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팔레스타인의 무역 적자는 2008년 GDP대비 57%에서 2009년에는 59%로 증가했다. 
    이 중 대이스라엘 무역 적자가 전체의 무역 적자의 65%로 비율이 매우 크다.
    
    주민
    팔레스타인 영토의 절대 다수는 팔레스타인인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의 93%는 이슬람교 수니파이고, 6%는 기독교 신자이며, 아랍어를 모어로 구사한다. 
    영어도 사용한다.
    
    




百歲 時代의 얼굴 李哲(美州 韓國日報 顧問)
[수필] 꽃처럼 아름다운 아흔살 ‘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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